|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의회(의장 배낙호)가 3일 제9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달 21일부터 1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184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시의회는 회기 기간 중 2017년도 주요 업무에 관한 역점사업 및 현안사항에 대한 추진계획 보고를 받고, 김천시 리·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자치행정 7건, 산업건설 1건 총 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배낙호 의장은 “집행부에서는 지적받은 사항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해 불합리한 행정을 개선하고 적절한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