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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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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수능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수능이 10일전으로 다가온 이 시기는 모의고사문제를 풀면서 시간안배훈련도 필요하지만, 실수를 줄이는 연습이 중요하다.
입시전문가인 김인철 구미 KIC학원장은 “수능 당일에 최고조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김 원장의 조언을 바탕으로 수능 마무리 팁을 짚어보자.
김 원장은 “심리적 압박감으로 자포 자기하는 수험생이 적지 않으나, 수능을 치른 후에 후회하지 않도록 적든 많든 이제까지 열심히 공부한 자기 자신을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수능에 임해야 한다” 고 당부했다.
또 지나친 욕심을 가지지 말라, 시간안배 훈련을 해라, 본인에 맞는 실전 대응법을 찾아라, 문제를 정확히 읽고 출제의도를 파악하라, 막판 체력관리에 신경 쓰라, 수능 당일 도시락은 반드시 챙겨라 등 몇가지 체크할 사항을 제시했다.
김 원장은 "이번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남은 시간을 적절히 안배하길 당부한다"며 "수능이후 남은 수시 대학별 고사인 수도권대학논술, 경북대AAT, 부산대논술, 교대사대 면접등의 대비와 정시에서 대학별 영역별 가중치를 잘 계산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 구미재수학원 KIC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