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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2016 국제로봇 콘테스트 5위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7일
기계시스템공학과 김승호 외 4명, 지능형 창작 로봇 부문 입상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기계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이 ‘2016 국제로봇 콘테스트’에서 5위에 올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6 국제로봇 콘테스트’는 지난달 14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으며, 11개국 2천300여 명이 참가해 37개 종목에서 경연을 벌였다. 

대회에서 김승호(3년), 최동훈(3년), 권희진(3년), 차영주(3년) 학생으로 구성된 IRL_CK팀(지도교수 주백석)팀이 ‘지능형 창작 로봇’부문에서 전체 5위에 해당하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했다. 지능형 창작 로봇 부문은 자유로운 형태로 창작된 지능적인 로봇의 구조적 독창성과 주행 성능을 겨루는 부문이다.
IRL_CK팀이 제작한 로봇은 정지 상태 및 이동 중에도 수평을 유지해 물건 등의 안전한 이송이 가능하고, 구동 프레임의 독립적 제어를 통해 경사 및 장애물 극복에 유용하게 제작됐다. 특히 4개의 링크구조 구동 프레임으로 수평을 유지 하는 특징이 있어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가 입상에 주요하게 작용했다.

대회에 참가한 김승호 학생은 “이번 공모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 팀원과 지도교수님, 융합형 프로메카트로닉스 인력양성사업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술적으로 상용화가 가능한 로봇을 만들 수 있도록 연구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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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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