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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도내 특목고, 자사고 평균경쟁률 1.46대 1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9일
학생수 감소로 지난해보다 경쟁률 하락
경북도내 특목고와 자사고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1.46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특목고와 자사고 12개 고등학교에서 2천22명을 모집한 가운데 모두 2천944명이 지원, 평균 1.4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경산과고가 60명 모집에 162명이 지원해 평균 2.7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반면 경북체고와 김천예술고는 평균 0.8대1로 13명, 18명이 각각 미달됐다.

포항 경북과학고는 올해 40명 모집에 84명이 지원해 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구미 경북 외고는 올해 125명 모집에 170명이 지원해 1.3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국단위 자사고인 포항제철고는 1.7대 1, 김천고는 1.6대 1, 산업수요맞춤형고인 구미전자공고는 1.1대 1, 금오공고는 1.4대 1, 포항제철공고는 1.3대 1, 한국원자력마이스터는 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올해 원서접수를 분석한 결과 포항제철고를 제외한 모든 학교 경쟁률이 지난해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중학교 3학년 학생수가 2만5천900명으로 4천명 정도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올해 학생수가 줄어들면서 전기고 뿐만 아니라 후기고 학생 모집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면서 “학생 수 감소로 인해 학급당 정원 감소, 소규모학교 통폐합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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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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