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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최정호 국토부 제2차관에게 ‘KTX 구미역 정차’ 강력 주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승주 국회의원(구미갑)이 9일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KTX 구미역 정차’관련 국토부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백 의원은 “KTX 구미역 정차는 오랜 구미 지역민들의 숙원이기 때문에 국회 등원 이후 정책적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분주하게 노력한 결과 ‘경부고속선 김천보수기지~경부선 김천역 인근’연결을 통해서 구미역 정차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연구용역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긍정적으로 논의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최근 지역 언론이 현재 국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부족한 국토교통부 관계자를 인용하여 ‘KTX 구미역 정차가 불가능하다’고 보도하여 지역민들이 크게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최정호 차관은 “연구용역 예산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KTX 구미역 정차를 위한 연결선 건설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백 의원 박진호 보좌관은 “지난 2일 이철우 의원실 주최로 열린 ‘국회내륙철도포럼 간담회’에 참석해 ‘KTX 구미역 정차가 불가능하다’고 발언한 것으로 보도된 국토부 관계자와 유선상으로 국토부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그러한 발언을 한 사실이 없다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고 밝히며 “이철우 의원실에서 간담회 이후 배포한 보도자료에 그러한 언급이 있었던 것은 해당 의원실 직원 실수였다는 해명을 들었고, 이철우 의원실은 보도자료를 수정하여 배포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백 의원은 “국회에서 장석춘 의원과 협력해 KTX 구미역 정차가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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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꼭 유치 기원합니다.
11/11 17:47   삭제
백운길
백의원 자세나온다.도위원장으로 밀어부치라,박보생,이철우 말 무시하고 구미42만 시민이 뒤에서 밀어준다.
11/11 09:1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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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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