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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국 대외우호 도시 교류 협력상 수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중국을 방문한 남유진 구미시 시장이 11일 중국 충칭(重慶)시 웨라이(悅來)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6 중국 국제우호도시 대회에서 중국 도시와의 교류성과 및 우호관계를 평가 받아 중국 대외우호도시 교류협력상(對華友好城市交流合作獎)을 수상했다.
구미시가 수상한 중국 대외우호도시 교류협력상은 중국인민대외 우호협회에서 중국 도시와 교류성과가 우수한 해외도시에 수여하고 있다.

구미시는 그동안 자매도시인 장사시, 우호도시인 심양시, 광안시, 위남시와 활발한 우호교류를 해 왔다.
또 제16회 한중일 지방정부교류회의 성공적인 개최, 차이밍자우(蔡名照) 현 신화통신사 사장, 중국 5대 언론사 기자단, 탕쟈쉬엔(唐家璇) 국무위원, 중국 엘리트 공무원 대표단, 중국 고위여성지도자 대표단, 중국인민외교학회 회장단 등 지금까지 구미시를 찾는 중국 고위급 지도자들에게 구미를 적극 홍보했다.
남유진 시장은 “세계의 수많은 도시들이 중국의 도시들과 자매 또는 우호교류 관계를 맺고 있는 상황에서 구미시가 큰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수상을 통해 구미시를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에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강조했다.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충칭(重慶)시에서 열린 2016 중국국제우호도시대회에는 세계 각 지방정부 시장 등 56개국 263개 지자체 800여명이 참석했다. .

한편 구미시는 현재 일본 오쯔시, 중국 장사시 등 6개 도시와 자매결연, 중국 심양시, 광안시, 위남시와 우호결연을 맺고 민.관 지도급인사 상호교류, 청소년 홈스테이, 기업인 상호방문, 문화 및 스포츠 교류 등 다양한 국제협력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구미시 대표단 일행은 앞서 우호협력도시인 광안시를 방문, 광안시 당서기와의 면담을 통해 내년 구미시가 추진하는 박정희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에 양 도시가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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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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