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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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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계공무원과 원주축협 직원, 농가 등 20여명이 구미시 고아읍 물목들과 항곡들 일원의 조사료 재배단지를 현지 방문하고, 조사료 파종 장면을 둘러보는 등 재배현황을 답사했다.
이들은 조사료 불모지인 강원도에서 국내산 조사료 재배를 늘리기 위해 고아읍 조사료 재배 단지를 방문했다.
소 사육마리수 3만7천 여두로 경북도에서 7위를 차지하는 구미의 사료작물 재배면적은 2천500ha, 소 마리당 재배면적은 660㎡로써 도 으뜸이다.
특히 2001년부터 선도적으로 조사료 증산시책을 펼쳐온 결과 조사료생산단지 80개소를 운영 중인데다 2015년에는 구미칠곡축협과 무을농협에 조사료 전문생산단지 800㏊를 추가 조성했다.
이와함께 무을농협 조사료가공시설 건립, 구미칠곡축협 조사료유통센터 준공 등 조사료 생산 기반을 확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