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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 노동 관계법 위반여부 점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6일
구미고용노동 지청
ⓒ 경북문화신문
구미 고용노동지청이 외국인 근로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16일부터 12월말까지 고용관리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농축산업 분야의 경우 외국인근로자의 최저임금 미준수, 임금 및 퇴직금 체불, 표준근로계약서 미준수, 강제 저축 등을 중점 점검하고, 건설현장은 불법체류자 고용, 고용허가 없는 외국인 고용 등 불법고용 여부 등이다.
특히, 농축산업 사업장과 관련 외국인근로자의 근로조건 및 처우에 대한 사회적 관심 및 문제제기가 지속됨에 따라 구미고용노동지청 지역협력과와 근로개선지도과가 합동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건설업 현장에 대해서는 구미고용노동지청 산재예방지도과와 지역협력과가 합동으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및 외국인근로자 직무관련 안전보건상 조치의무 이행여부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고용허가 없이 외국인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1년간 외국인근로자 고용제한조치와 최대 4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고용허가사업장의 경우에도 상해보험 미가입, 외국인 고용변동 미신고 등 위반사항을 점검해 시정조치하도록 규정돼 있다.
한편 구미·김천지역에는 ‘16년10월말 현재 총 578개소에서 2천687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사용하고 있다.
외국인 고용사업장의 업종별 분포로는 제조업이 76.9%로 가장 많고 이어 서비스업 12.3%, 농축산업 6.7%의 순이다.
김구연 지역협력과장은 “ 농축산업과 건설현장에서 근로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의 권익보호 및 불법체류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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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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