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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농축산 국비사업 예산 6천1백억 확보, 2016년 대비 438억원 증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6일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농림축산 식품분야 국비사업 예산 6천1백억원 확보했다고 경북도가 15일 밝혔다. 2016년 대비438억원이 증액된 규모다.
특히 정부의 내년도 농식품부의 예산이 올해 대비 0.4% 증가에 불과했는데 비해 도는 지속적인 국비사업 증액과 신규 전략사업 건의 등의 노력에 힘입어 7.7% 증액된 예산을 확보했다.
특히 28개의 신규전략사업과 52개의 증액사업을 확보해 차세대 먹거리 개발과 성장동력 가속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주요 신규사업은 ▲ 채소류(생강) 출하조절 시설지원 23억원 ▲ 반려동물 문화센터건립 41억원 ▲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선도지구) 94억원 ▲ 활기찬농촌 프로젝트 시범사업 39억원 ▲ 특성화농고 실습장 건립 10억원 ▲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 13억원 ▲ 과수종자산업 기반구축 10억원 ▲ 약용종균 배양센터건립 4억원 ▲ 화훼류 신수출전략품목 육성 1억원 등 총 28개 사업에 452억원이다.

주요 증액사업은▲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설치 88억원(46억원 증액) ▲ 농기계 임대사업 75억원(13억원 증액) ▲ 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 172억원(32억원 증액) ▲ 과실전문 생산단지 기반조성 118억원(61억원 증액) ▲ 농촌중심지 활성화 1천32억원(139억원 증액) ▲ 배수개선사업 179억원(49억 증액) ▲ 축산분야 ICT융복합사업 22억원(17억원 증액) ▲ 향토산업 시설지원 17억원(8억 증액) ▲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22억원(8억원 증액) ▲ 곤충생태전시관 조성사업 26억원(23억원 증액) 등 총 52개 사업에 2천762억원(581억원 증액)이다.

도는 ▲ 농고․농대․후계농 육성 등 중장기 전문 농업인력 양성 ▲ 농축산물 유통체제 개편과 통합마케팅 등 농업전반 체질개선 ▲ 수출품목 고급․다각화 ▲ 농가소득 안정과 농촌거점 문화시설 확충 ▲ 노후저수지 및 수리시설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농촌만들기를 목표로 국비예산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다.

김종수 농축산 유통국장은 “ 확보한 신규․증액사업을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2018년 신규사업과 국가공모사업 선정에도 최선을 다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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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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