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해평면(면장 김영준)이 지난 14일 괴곡1리 등 3개 마을 현지에서 공공비축 미곡을 첫 매입했다. 이날 수매한 2천570포/kg는 모두 우수한 등급을 받았다.
공공비축 미곡은 12월 22일까지 9차례에 걸쳐 2만8,341 포/kg를 수매 할 계획이다. 미곡 매입 후 1등급 4만5천원 등 우선지급금은 선지급하고 전국산지 조사결과에 따라 사후정산을 하게 된다.
면은 수매 완료시까지 13-15%의 적정 수분함량을 유지토록 건조하고, 조제·정선을 철저히 해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행정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김영준 면장은 “노력한 만큼 높은 등급을 받아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