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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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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2016 추계 JSM 오픈 전국주니어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대회에는 전국 테니스 꿈나무 선수들이 참가해 10세부, 12세부, 14세부, 17세부로 나누어 열띤 스매싱 대결을 펼친다.
한국 테니스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테니스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은 엘리트 체육의 산실로 평가 받고 있다. 지난 4월 ITF 김천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를 시작으로 ITF 김천 국제남녀 테니스대회, ATP 김천 국제남자챌린저 테니스대회 등 국제대회와 전국종별 테니스대회, 전국학생 테니스선수권대회, 전국초등 테니스대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테니스대회, 전국교수 테니스대회, 경북드림밸리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 등 다양한 전국 대회와 동호인대회를 연중 개최하면서 한국 최고의 테니스 메카로서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