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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고령친화산업 활성화 MOU 잇따라 체결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고령친화산업 활성화와 재학생의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해 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김영형) 및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전자의료기술연구본부(본부장 송병문)와 지난 10일 대학본부에서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5년 12월말 기준 경북도의 고령인구 비율은 18.4%로써 16개 시도 중 3위로 높고 매년 평균 0.5% 이상 증가추세로서 2019년에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를 위해 이번 협약은 노인인구가 많은 경북에서 향후 미래유망산업인 고령친화용품 개발사업을 주도적으로 육성해 청년 취‧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경북보건대학교와 협약을 맺은 3D프린팅산업협회는 국내 3D프린팅 산업시장의 육성을 목표로 세계적인 3D프린팅 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한편 지역 기반의 대학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전자의료기술연구본부는 지역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신기술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업 및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IT를 융합한 신성장 동력산업을 발굴 및 육성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고령친화용품 개발 관련 기술 및 정보 교류 등 상호 발전과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나갈 계획이다.
이은직 총장은 “지역친화적인 고령친화용품개발사업 활성화 및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고령친화 용품개발사업을 위해 2014년부터 교육부 특성화사업의 비즈니스모델로 간호학과 등 4개 학과가 공동 참여하는 THE 푸름 창업연합동아리를 결성하고 경상북도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 등 산‧학‧관 8개 기관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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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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