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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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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AAT(논술)는 제시문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북대 논술뿐만 아니라 수도권 논술에서도 제시문이 주어지기 때문에 제시문의 핵심 주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논술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이다.
그러나 경북대 논술은 창의적으로 논술하는 수도권 논술과 달리 20자 정도로 짧게 쓰는 서술식 문제이기 때문에 제시문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때문에 제시문의 내용 중에서 궁극적인 요지와 논거내용을 정확히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자신이 파악한 내용을 정확하게 표현해야 한다. 경북대 논술은 다른 대학의 논술시험과는 달리 중단답형의 답안을 요구하기 때문에 정확한 키워드로 약술하는 힘이 필요하다. 글은 길게 쓰기보다 압축적으로 쓰는 것이 더 어려운 만큼 학생 본인이 파악한 제시문의 내용을 정확한 단어로 약술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평소 글쓰기 연습이 되지 않은 학생들은 본인이 제시문을 정확하게 파악했다 할지라도 그것을 채점자에게 그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소위 줄거리만 쓴 경우가 많은데, 줄거리는 제시문의 내용 전체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할 수는 있으나 핵심이 되지 못한다. 핵심은 반드시 한 줄로 요약해야 하며, 궁극요지를 정확한 키워드로 파악할 때 좋은 답안이 될 수 있다.
경북대 논술은 앞뒤 문맥을 보고 들어갈 내용을 한 문장으로 쓰기, 괄호에 알맞은 단어 넣기, 도표를 보고 예측되는 내용을 서술하기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제시문의 내용을 키워드로 약술하는 연습을 먼저 한 후 경북대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많이 풀면서 경북대만의 유형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 혼자서 논술을 준비하기보다는 논술전문 선생님의 지도하에 경북대 논술을 준비해야 큰 어려움이 없다.
김지은 구미재수전문학원 KIC학원 인문논술 대표강사는 “구미재수학원 KIC학원 AAT 논술 전문가 강사들은 해제강의를 중요한 부분만 쏙쏙 집어주어 학생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학생들 개인마다 꼼꼼하게 지도해 해당 대학의 논술스타일을 숙지시키고 있다.”며 “지난 10여 년간의 강의노하우와 자체 교재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합격선까지 당당하게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료제공>구미재수학원 KIC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