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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AAT출제경향과 대비방법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17일
-논술전문가의 첨삭이 절대적으로 필요
-제시문의 정확한 파악 및 표현
ⓒ 경북문화신문
경북대학교 AAT(논술)는 제시문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북대 논술뿐만 아니라 수도권 논술에서도 제시문이 주어지기 때문에 제시문의 핵심 주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논술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이다.

그러나 경북대 논술은 창의적으로 논술하는 수도권 논술과 달리 20자 정도로 짧게 쓰는 서술식 문제이기 때문에 제시문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때문에 제시문의 내용 중에서 궁극적인 요지와 논거내용을 정확히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자신이 파악한 내용을 정확하게 표현해야 한다. 경북대 논술은 다른 대학의 논술시험과는 달리 중단답형의 답안을 요구하기 때문에 정확한 키워드로 약술하는 힘이 필요하다. 글은 길게 쓰기보다 압축적으로 쓰는 것이 더 어려운 만큼 학생 본인이 파악한 제시문의 내용을 정확한 단어로 약술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평소 글쓰기 연습이 되지 않은 학생들은 본인이 제시문을 정확하게 파악했다 할지라도 그것을 채점자에게 그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소위 줄거리만 쓴 경우가 많은데, 줄거리는 제시문의 내용 전체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할 수는 있으나 핵심이 되지 못한다. 핵심은 반드시 한 줄로 요약해야 하며, 궁극요지를 정확한 키워드로 파악할 때 좋은 답안이 될 수 있다.

경북대 논술은 앞뒤 문맥을 보고 들어갈 내용을 한 문장으로 쓰기, 괄호에 알맞은 단어 넣기, 도표를 보고 예측되는 내용을 서술하기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제시문의 내용을 키워드로 약술하는 연습을 먼저 한 후 경북대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많이 풀면서 경북대만의 유형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 혼자서 논술을 준비하기보다는 논술전문 선생님의 지도하에 경북대 논술을 준비해야 큰 어려움이 없다.
 
김지은 구미재수전문학원 KIC학원 인문논술 대표강사는 “구미재수학원 KIC학원 AAT 논술 전문가 강사들은 해제강의를 중요한 부분만 쏙쏙 집어주어 학생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학생들 개인마다 꼼꼼하게 지도해 해당 대학의 논술스타일을 숙지시키고 있다.”며 “지난 10여 년간의 강의노하우와 자체 교재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합격선까지 당당하게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료제공>구미재수학원 KIC학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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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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