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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용률, 전국 평균보다 2.1% 높은 63.2%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8일

10월말 현재 경북도의 고용률은 63.2%로 전국 평균보다 2.1% 높고 실업률은 2.8%로써 전국 평균 3.4% 대비 0.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률은 일자리 변화를 보여주는 고용지표 중 하나로써 15세 이상 생산가능 인구(군인, 재소자 제외)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이다.
경북도의 고용률 추이를 보면 지난 1년 동안 전국 평균값과 0.8~2.6%의 차이를 보이며 전국 고용률을 꾸준히 상회하고 있다.
성별로는 남성의 고용률이 74.9%, 40대가 83.8%로 높게 나타났다.
산업별로는 취업자 1백44만8천명 중 중농림어업 23만5천명(16.2%), 광공업 28만명(19.3%),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서비스업 93만3천명(64.4%)으로 3차 산업 취업자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10월 현재 경북의 실업률은 2.8%로써 전국평균 3.4%대비 0.6%P 하회해 낮은 수준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를 성별, 연령별로 살펴보면 남성과 3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 실업률이 낮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도는 올해도 고용률 목표 63.6% 달성을 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매진키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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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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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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