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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억 예산 낭비에다 법규 위반까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1일
최병준 경북도의회 의원, 경북교육청 행감서 지적
 20112년부터 2016년 3월까지 경북도 교육청이 스쿨넷 2단계 사업을 실시하면서 77억원의 예산을 낭비했는가 하면 올 초에 계약한 3단계 사업에서도 법규를 위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최병준 의원(경주)은 21일 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스쿨넷 사업에 대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이같이 지적했다.

최 의원은 도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와 각종 규정, 타 시도교육청의 사례, 시도 부교육감 회의자료를 PPT 자료로 제시하면서 부실 계약에 따른 예산 낭비를 비판했다. 특히 전북교육청의 경우 경우 ‘스쿨넷 3단계’ 계약을 통해 업체로부터 207억원을 무상으로 받은 반면, 경북은 ‘3단계’ 계약을 하면서 아무런 투자도 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도교육청은 스쿨넷 사업과 관련 2011년부터 올해 초까지 5년간 계약을 하면서 계약내용에 투자장비를 임대방식으로 선택해 계약 후 장비를 반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한 최의원은 1차 계약기간 만료 후인 2013년 상반기에는 사업수행 실태평가를 실시하지 않고, 오히려 자동 연장계약을 실시했는가하면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구축운영 지침’에 명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스쿨넷 사업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투자와 운영을 분리하고, 비리접점 차폐를 위해 전산사업에 대한 설계와 감리 용역을 도입해야 하며, 타 기관에 의한 합동감사, 민간전문가 채용의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 이와 관련 도교육청 감사관실의 전반적인 감사 실시와 더불어 정책적인 대안 검토 결과를 12월 중순까지 제출해 줄 것을 요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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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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