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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먹거리 탄소산업, 지역이기주의로 좌초되어선 안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5일
백승주 의원, 국민의당 전북도당 국회의원 기자 회견 유감
국민의당 전북도당 국회의원들이 지난 22일 기자회견을 통해‘경북에 치중된 차별적인 탄소 산업 클러스터 예타에 대해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힌데 대해 백승주 국회의원이 25일 지역감정을 부추키며 정치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국가재정의 효율적 배분과 집행, 국내 탄소산업 발전에 역행하는 만큼 국가 생존 전략 차원에서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경북도와 전라북도는 탄소산업의 발전을 위해 호혜적으로 협력한 가운데 사업안을 설계해 정부에 제출했다. 국회는 이를 기반으로 예산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백의원은 이와관련 국민의당 의원들이 사업계획의 문제점을 정치적으로 무마시킬 목적으로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예산심의 과정을 ‘대구경북 출신 모피아들의 예산 농단’으로 규정한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백의원은 특히 “국민의당 전북도당 국회의원들은 미래 먹거리 탄소산업에 대한 터무니없는 정치적 공세를 즉시 멈추어야 한다.”면서 “만약 탄소산업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필요한 국가 예산이 정상적으로 반영되지 않을 경우 이 모든 책임은 무책임한 국민의당에 있다는 것을 밝히며, 경상북도와 전락북도가 협력하고 있는 탄소산업클러스트 조성을 통해 두 지역 간 새로운 상생의 기회를 만드는데 동참해야 할”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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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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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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