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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중고, 숙원사업 다목적 강당 개관 및 야구부 창단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도개중고등학교(교장 황태숙)가 25일 다목적 강당 드림관 개관식 및 중등부 및 고등부 야구부 창단식을 가졌다.

개관식에는 이동걸 교육장과 이홍희 도의원, 안주찬·윤종호 시의원 및 이광환 한국야구위원회 육성위원장 등 야구관계자와 학부모 지역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풍물놀이공연을 시작으로 도개초등학교의 관현악합주와 바이올린 초청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테이프 커팅, 사업경과보고, 야구부 단기 전달 및 후원금 전달과 식후 행사인 본교 학생들의 댄스와 난타공연, 합창으로 마무리됐다.

다목적 강당 드림관은 교육가족과 지역사회의 숙원사업으로 2012년 증축사업 준비위원회가 구성돼 4년만인 올해 8월 준공됐다. 총 19억 2천 6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838m²의 면적으로 최신식 방송시설과 각종 운동 기구들을 갖췄다. 특히 이번 강당 개관은 다양한 스포츠 동아리 활동이 활성화돼 있는 도개중고등학교에서 스포츠 활동 도약의 발판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경북문화신문

또 야구부 창단과 함께 고등부 이상찬 감독, 중등부 김윤섭 감독을 영입해 고등부 25명, 중등부 23명으로 시작하는 야구부는 학교 야구부로는 구미지역에서 처음이며 경북에서는 4번째 창단됐다.  이번 창단으로 도개중고 야구부가 구미시 체육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시를 대표하는 구단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태숙 교장은 “드림관 개관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의 학생 체육활동은 물론 문화 예술 활동, 학술 활동과 지역주민에게 시설 개방을 통한 지역민의 기초체력 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야구부가 지역 체육문화를 선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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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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