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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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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유 총연맹 구미시 지회(지회장 곽병철)가 24일 왕산 허위선생 기념관 2층 강당에서 2016년 안보 강연회 및 사업평가대회를 가졌다.
김익수 시의회 의장과 김하영 경북도지부 회장, 도․시 의원 및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2016년 사업설명 경과보고와 안보 강연, 시상식 및 분회별 분임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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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병철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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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현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많은 이들의 희생으로 얻어진 소중한 결과물로써 이를 계승 발전시키고 지금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확고히 하기 위해 자유총연맹이 창립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지금처럼 시국이 혼란한 시기에는 무엇보다도 대승적인 판단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면서“총성 없는 이념 전쟁이 시작된 지금 자유총연맹 회원들만이라도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각자 맡은바 위치에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평가대회에서는 신종만 분회장 협의회장과 김성옥 여성 회장이 총재상을, 채희진 청년회장이 행정자치부 장관상, 홍영환 운영위원회장이 경북도지사 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많은 이들이 수상의 영광을 앉았다.
한편 2부 행사에서는 김대현 구미경찰서장이 강연자로 나서 올 한해 구미경찰의 성과 및 활동사항과 앞으로의 경찰발전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대한민국 경찰’이라는 주제로 안보 강연을 진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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