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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도약 하는 최강 선산 JC 제48대 이길중 회장 취임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8일
선산 청년 회의소 창립 46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감사 이·취임식
ⓒ 경북문화신문
선산청년회의소가 창립 46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26일 선산 중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김중권 부시장과 김봉교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양진오 시의원, 이대창 읍장, 우진석 산림조합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회원 등 2백여명이 참석한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회원표창 수여, 모범 공무원 시상, 회장 이·취임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호성 직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1년간의 감격과 아쉬움이 남는 이 자리를 빌어 그동안 함께 열심히 노력 해준 회장단과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이제는 직전 회장으로써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임 이길중 회장
ⓒ 경북문화신문

이길중 신임회장 역시 취임사를 통해 “회장이라는 직책을 맡기기 이전에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선산 JC를 앞으로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염려와 걱정이 앞선다” 다 면서 “새롭게 도약하는 최강 선산 JC라는 슬로건을 내건 2017년도 회장단은 진정 지역민과 하나 되고 또 회원 가족들과 함께하는 JC가 되도록 열정을 다 바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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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최강 선산 JC를 반석위에 올려놓은 여러 선배들의 뜻을 받들어 건전한 사고와 적극적인 자세로 사회에 봉사하고 회원 상호 간의 인격과 개성을 존중해 화합과 단결하는 선산 JC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선산 청년회의소 2017년 회장단에는 이길중 신임회장을 비롯한 김봉환 2016년도 내무부회장이 상임 부회장에 김석구 2016년도 감사가 내무부 회장으로 이전호 2016년도 외무부회장은 2017년도에도 외무부회장을 맡았으며, 박대훈 2016년도 재정이사와 최민곤 2016년도 경북지구 이사가 각각 감사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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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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