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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기업탐방 리포트 콘테스트서 대상 수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30일
산업경영과 ‘Top of Mind’팀 장학금 1백만원 받아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경상북도가 주최한 경북 중부권 4개 대학 연합 강소기업 탐방단의 ‘리포트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경북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리포트 콘테스트는 구미대, 금오공대, 경운대, 김천대 4개 대학 연합 탐방단 32개 팀이 지역 탐방기업으로 선정된 (주)일지테크, (주)영신F&S, (주)한중엔시에스, 석문전기(주)를 각각 방문해 현장체험을 마치고 리포트를 제출해 사전심사를 거쳐 최종 12팀이 선정됐다.
25일 구미시 센츄리 호텔에서 열린 콘테스트에는 본선에 오른 12팀이 경연을 펼쳐 (주)일지테크에 대한 리포트를 발표한 구미대 산업경영과‘Top of Mind’팀(오창민·김성구·김은엽)이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 팀은 자동차 차제부품 회사로서 내외부 환경을 분석하고 국제시장 다변화를 통한 글로벌 10대 회사로 성장 가능한 모델을 제시해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금오공대의 ‘기공’팀 외 4개 팀, 우수상은 김천대 ‘파이어세이프’팀 외 5 6개 팀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 팀에는 상장과 함께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70만원, 우수상 50만원의 장학금이 각각 주어졌다.

대상을 차지한 오창민(2년·21) 씨는 “우수한 중소기업이 대기업 보다 발전가능성이 높고 개인의 성장 기회도 많다는 것을 깨닫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며 “취업의 방향을 잡는 새로운 동기부여도 됐고 대상까지 수상해 더욱 기쁘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승환 구미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기업을 바로 알고 중소기업에 대한 취업 선호도를 높이는데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 학교와 지자체, 기업이 상호 긴밀한 협력과 지원으로 지역 청년들이 취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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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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