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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LG수험생 Happy Day &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회장 LG실트론 대표이사 변영삼)가 주최하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인LG수험생 Happy Day와 LG사랑나눔 김장담그기가 1일 경운대학교에서 열렸다.
매년 연례행사로 진행되는 LG수험생 Happy Day는 경운대학교 벽강아트홀에서 경구고,구미고,도개고,인동고,상모고,현일고 등 구미관내 7개 고교 고3수험생 1천800명을 대상으로 명사초청 특강, 사제공감 편지낭독, 참가학교 장기자랑,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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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창옥 강사는 수능을 마친 학생들에게 주는 “격려와 위로”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미래에 대한 비전 제시”를 주제로 한‘어쩌다 어른’을 소재로 강연을 했다. 이어 수험생과 선생님의 진솔하고 가슴뭉클한 ‘사제공감 편지낭독’ 순서가 이어졌다.
또, 학교대항 장기자랑과 제16회 LG드림페스티벌 가요▪그룹댄스부문 대상수상팀인‘SIMBA’와 ‘고담시티’의 축하공연을 통해 수험생들과 함께 즐기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 경북문화신문

이와함께 LG 5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와 경운대학교, 아워홈이 함께하는 ‘LG사랑나눔 김장담그기’행사도 경운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LG자원봉사자 200여명과 경운대학교 학생 130여명, 구미시여성단체 협의회, 기업사랑줌마클럽 60여명의 봉사자들은 이날 직접 담근 김장김치 8천여 포기를 사회복지시설, 결연세대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했다.


오랜 기간 고생한 수험생들을 위로한 변영삼 LG경북협의회장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는 학생들의 새로운 인생의 비전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 김장담그기를 통해 어려운 가정 곳곳에 LG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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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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