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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수상자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1일
성기조 체육회 고문 ,故 임성임, 전옥상 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장
구미시가 2016년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수상자로 성기조 구미시체육회 고문, 故 임성임(선산읍), 전옥상 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장 등 3명을 선정했다.
지난 10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22일간 후보자를 접수받은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7명의 후보자가 추천·접수됐다. 시는 시민 여론 수렴 절차를 거친데 이어 11월 29일 지역 기관장 및 사회단체, 학계, 언론계 등 각계 인사 20명으로 구성된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시상 심의위원회를 통해 수상자를 확정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성기조(成基祚, 70세) 구미시체육회 고문은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 구미시 육상경기연맹장 및 구미시 산악연합회장 등을 역임하며 가맹 경기단체 활성화를 주도하고 교기 육성팀 창단과 학교 클럽팀에 대한 지원을 통해 학교 체육을 활성화 하는 등 체육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2012년 제50회 도민체전을 유치하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경북체육의 중심도시인 구미시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데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고인으로서 최초로 선정된 임성임(林星任, 16. 4. 24 사망, 선산읍)씨는 생전에 전 재산을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하는 등 근검절약과 투철한 봉사정신을 실천해 왔다. 1988년에는 평생 모은 재산 3천800여만원을 기탁해 선산도서관의 건립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 또 2015년까지 선산고등학교에 총 5천여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교육 및 지역인재 양성에 큰 기여를 했다.

출향인사인 전옥상(全玉相, 68세) (사)한국정수 문화예술원 이사장은 경영인으로 살아온 40여년의 노하우를 한국정수 문화예술원 운영에 도입해 산적한 문제점들을 극복하며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또 재경구미시 향우회장 및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회장을 역임하면서 향우회의 기반마련과 향우인의 자부심 및 애향심 고취에 많은 역할을 했다. 지역갈등 극복을 위해 호남향우인과의 적극적인 교류 협력으로 영호남 관계개선에 기여해왔다는 평도 얻고 있다.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은 1996년 구미시민상과 구미시 문화상, 선산군민상을 통합한 후 올해 21년째를 맞는 구미시 최고의 상이다. 지난해까지 총 185명의 모범시민을 선정,시상했다.
시상식은 12월 30일에 있을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연말 시민 안녕·행복 기원 행사 등 각종행사에서 시민을 대표해 참여할 수 있는 영광이 주어진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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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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