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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레저 스포츠 타운, 토지 매입해 놓고도 왜 추진 않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1일
야외체험 수련시설 없는 청소년 수련관도 문제
ⓒ 경북문화신문

수련관 활성화를 위해서는 야외체험 시설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종합 레저 스포츠 타운 조성을 위한 토지를 매입해 놓고도 사업을 추진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구미시의회 양진오 의원은 지난 달 30일 시정질문을 통해 이같이 지적하면서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양 의원에 따르면 구미시는 2005년 10월, 종합레저 스포츠 타운 추진위가 선정한 선산읍 노상리 일원에 시설 면적 19만평 규모의 종합 휴양 공간을 2008년까지 조성완료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2007년 기본 계획 수립 용역이 완료되고, 같은 해 16억9천여만원을 들인 토지 보상과 함께 도시 기본계획 설정과 경북도 승인 신청에 이어 2011년 결정 고시가 완료됐다.
또 연계해 추진한 선산 청소년 수련관은 257억원의 건립비로 2014년 11월 개관,운영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수련관 건립과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힌 야외 체험 수렴시설과 종합 레저 스포츠 타운의 조성 필요성과 관련 시는 시설면적 19만평의 규모에 토지 매입비 200억, 공사지 600억, 실시 설계비 13억 등 8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축구장, 종합사격장, 야구장, 테니스장 등 전문 체육시설과 다목적 광장, 사계절 썰매장, 서바이벌 게임장, 산악 자전거, 피크닉장 등 레저시설을 설채해 2008년까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2005년 3억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기본 계획 수립용역 실시에 이어 2007년 토지 를 매입한 이후에도 진행된 사업은 전무한 실정이다.
이와관련 양 의원은 “청소션 수련관 활동 프로그램과 연계한 야외체험 시설은 청소년 수련과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면서 “수련관 활성화를 위한 야외 체험시설의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시행되지 않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졌다.
·이에 대해 시는 좋합 레저 스포츠 타운 조성에 따른 체육공간 확충을 통한 레저 및 수포츠 기반 여건 마련을 위해 2007년 2월 시설 조성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행해 선산읍 노상리 일원에 골프장, 클레이 사격장, 마운틴 코스터, 지엠 타워 등의 시설을 계획했지만, 해당 지역의 경우 해평 취수장 상수원 보호구역 유하거리 20키로미터 이내에 포함돼 골프장 설치가 불가능했다고 해명했다. 또 일부 시설의 경우 용역 결과 부적합으로 검토돼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 때문에 시민레저 활동과 청소년 스포츠 활동 공간 수요에 대비해 해당 지역을 청소년 수련시설 및 농촌 복합체육시설을 포함한 유원지로 개발하기 위해 2010년 4월 입안해 2011년 2월 체육공원, 체육관, 유희및 편의시설 등의 세부시설을 포함하는 도시관리 계획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 조성된 익스트림 타원, 포레스트어 어드벤처 등 유희시설은 당초 민간 유치 사업으로 추진키로 했으나 사업성 저하로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시는 민간 유치 사업이 추진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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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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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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