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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 복지회관 내년 3월 개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2일
지역특성 부합한 특화 프로그램 개발,운영이 관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강동문화 복지회관이 내년 3월부터 문화예술회관의 분관 형태로 운영된다. 의회 기획행정위는 1일 기존 운영 중인 문화 예술분야와 평생 교육운영 분야를 종합한 강동권의 문화 복지 시설을 확충해 시민의 문화 생활 향상과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토록한다는 내용의 ‘강동문화 복지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가결했다.
상임위 심사과정에서 김태근 부의장은 문화 예술회관이 운영하고 있는 각종 프로그램과 중복되지 않도록 균형감을 갖추어야 하고, 특히 지역 특성을 고려해 노인 복지시설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토록하라고 요구했다.
개관을 목전에 둔 강동문화 복지회관에는 대▪소공연장, 전시실, 야외 공연장과 부속실등을 갖춘 공연시설, 농구와 탁구 배드민턴, 헬스장 등을 갖춘 체육시설, 세미나실과 문화강좌실, 다목적 시설 등을 갖춘 교육시설, 도서실과 카페테리아,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기타시설이 들어서 있다.
복지회관 대관 사용료 기준표에 따르면 공연장의 경우 대공연장은 오전9시부터 오후10시까지 1일은 35만원,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오전은 1십만원이다. 또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13만원,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의 야간시간대는 16만원이다.
소공연장의 경우 오전9시부터 오후10시까지 1일은 12만원,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오전은 4만원이다. 또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5만원,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의 야간시간대는 6만원이다.
전시실은 평당미터당 1일 기준 120원, 야외공연장은 평방미터당 1일 기준 60원이다.
복지동 기본 시설 사용료로는 체육시설은 평일 4시간 이내 6만원, 세미나실은 평일 4시간 이내 2만원, 강좌교실은 평일 4시간 이내 3만원, 다목적실은 평일 4시간 이내 4만원이다.
또 복지회관 사용료, 이용료 및 수강료 감면 요율에 따르면 국가기관과 경상북도, 구미시 주최 또는 주관하는 행사, 공연, 전시와 관계법령에 따라 사용료를 면제할 수 있는 행사, 공연, 전시는 전액 무료이다.
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후원 또는 협찬하고 학습 및 문화 예술 진흥을 위한 비영리 문화예술 작춤의 공연 및 전시 또는 행사등은 50%를 감면받는다.
이와함께 장애인 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국가 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국가 유공자, 독립 유공자 등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독립유공자, 5.18 민주 유공자 예우에 따른 유공자 등은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또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 지원에 등에 관란 법률에 따른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로서 장애 등급을 소지한자, 특수 임무 수행자 지원 및 단체 설립에 따른 특수임무 부상자와 그 유족, 특수 임무 공로자와 그 유족, 의사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의상자와 유족등도 50%의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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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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