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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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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가 정례회 기간 중인 2일 고용․노동분야 우수기업을 방문했다.
어지러운 정치적․사회적 상황 속에서도 지역 경기 활성화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 지원및 격려차원에서 주광정밀과 아주스틸 기업현장을 방문한 시의원들은 일자리 창출 등 고용문제에 노사민정이 하나 돼 향후 5공단 입주 기업의 투자를 활성화하고 의회 차원에서 취할 수 있는 다양한 기업 지원시책을 강구했다.
박정웅 구미고용노동 지청장, 장영호 경북경총 부회장도 함께한 현장 방문에서 김익수 의장은 “구미를 포함해 대한민국의 모든 근로자들이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노사민정 각 대표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