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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시장 화재 반면교사 삼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2일
경북도 화재없는 장터 만들기 나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내 22개 시‧군 전통시장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11월 30일 대구 서문시장 화재발생에 따른 ‘동절기 전통시장 화재안전 관리대책’긴급회의를 가졌다.
긴급회의에서는 ▲ 예방중심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전통시장 안전관리 실효성 제고방안 ▲ 상인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도와 시․군의 역할 분담 ▲ 상호협력을 통한 협조체제 구축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도는 12월 6일부터16일까지 김장주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특별점검반을 별도로 편성해 전통시장 화재안전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도는 전통시장 화재안전 관리를 위해 올해부터 전국 최초 개별점포를 대상으로 한 화재안전시설 개․보수비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또 지난 11월 8일부터동절기 화재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중소기업청이 2017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인 ‘전통시장 화재공제 상품’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전통시장 화재공제 상품’은 상대적으로 보험가입이 어려운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공제상품개발 사업비를 국가예산으로 지원하고, 영업이익을 제외하고 순수보험료만 적용된 저렴한 화재보험 상품으로 내년부터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시설개선에 앞서 무엇보다 중요한 상인들의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과 소화기 등 장비조작 교육을 병행해 즉각적인 화재 대응능력 제고하고, 전통시장 상인회를 대상으로 정기적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장상길 경상북도 일자리민생본부장은 “한 발 앞서 준비하고 살피지 못했던 부분까지 세심히 챙겨 화재로부터 상인들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없는 장터, 사고없는 시장’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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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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