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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린치안 평가 전국 4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2일
구미경찰서, 특별승진 2명▪경찰청장 표창 1명
구미경찰서(서장 김대현)가 2016년 경찰청이 주관하는 참여․근린치안 평가에서 전국 250개 경찰서 중 4위를 차지했다. 이에따라 경사등 2명의 특별승진과 함께 1명이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근린치안 평가는 주민의 안전과 밀접하게 관련된 공원‧골목길‧주택가 등 근린지역 치안확립을 위한 노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대상은 전국 250개 경찰관서이다.
구미경찰서는 체감안전도 및 현장검거율 향상을 위해 시민․관공서 간 협력으로 다양한 범죄 예방 정책 및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지역경찰들의 현장 검거율 향상을 위해 주 1회 이상 대책회의를 실시하고 이를 성과평가에 반영하는 등 직원들을 독려했다.
이 결과 주민 체감안전도는 전년 대비 70%이상 향상됐고, 범인 현장검거율은 65%이상 상승하는 효과를 거뒀다. 이러한 가시적인 성과에 힘입어 하반기 평가에서 전국 4위를 차지하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구미경찰서 주요활동>
▪민․관․경이 협력해 금오산 근린시설에 명품둘레길 조성을 통한 안전 주거환경 조성 및 주민밀착형 근린치안 활동으로 범죄불안감 해소 및 경찰만족도 제고 및 경찰신뢰도 18.4%, 경찰만족도 21.8%, 범죄두려움 14.4% 감소 등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
▪경북 최초로 경찰서와 핫라인으로 연결된 공중화장실 비상벨을 설치, 24시간 비상태세를 구축해 주민 불안감 해소
▪금오산 안전순찰대를 결성, 가시적 순찰활동 강화

▪여성 및 노인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맞춤형 치안활동 전개, 다양한 여론수렴 창구마련을 위해 안심우체통 설치 및 구미시와 협업해 관내 전 경로당 387개소에 방범용 CCTV설치 운영
▪지역 농협과 농촌 지역 치안인프라 확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농협의 지역사랑 기금 3천300만원을 확보한 가운데 CCTV, 경보기 등 치안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 전개
▪ 범죄예방 건축기준 고시에 따른 범죄예방 환경설계 사전 승인제도를 도입하고 전국 최초 경찰서 내 범죄예방 자문위원회를 구성‧운영해 범죄를 근원적으로 차단하려는 제도의 정착화
▪자위방범의식 제고를 위한 농촌 지역 순회 방범장비 시연회
한편 김대현 서장은 “어려운 치안 여건 속에서도 전국 4위라는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구미시와 함께 확보된 근린치안 내실화와 안전한 구미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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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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