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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고령화 문제는 잠재적 사회적 이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4일
경북도의회 저출산․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
↑↑ 한혜령 위원장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가 1일 제289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이슈가 되고 있는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에 대해 지방차원의 다각적인 제도개선과 지원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저출산․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저출산․고령화가 진행 중에 있다. 이런 현상은 산업 전반과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경북도의 경우도 출산율이 1.47명으로서, 인구 감소에 따라 앞으로 일부 시군은 존폐 위기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또 도내의 현재 노인 인구 비율이 17.7%로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2020년경에는 초고령사회 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다라 앞으로 부양부담 증가, 사회복지비 증가 등의 문제가 예상되며,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는 세대 간 갈등과 같은 사회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에 직면해있다.
이런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경상북도의회에서는 지방차원에서의 출산율 회복과 고령사회의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적 제도개선과 대책을 강구할 목적으로 저출산․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도의회 저출산․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는 한혜련(영천) 위원장, 김정숙(비례) 부위원장과 김인중(비례), 김지식(구미), 남천희(영양), 박성만(영주), 배영애(비례), 이영식(안동), 최태림(의성) 등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한혜련 위원장은 “최근 우리나라는 빠르게 저출산․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농촌지역이 많은 경북도의 경우 더 심각한 상황에 도달하고 있다”면서,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을 통해 지방차원의 제도개선과 대책 강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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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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