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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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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가 2017년도 예산심사에 들어간 가운데 2일, 구미출신 윤창욱 의원이 도립대학의 미래지향적인 대책 수립을 요구했다.
윤의원은 이날, 도립대학에 대한 지원금 축소와 관련한 질의를 통해 향후 정원 감축과 학과 구조 조정에 따른 종합대책을 사전에 준비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윤의원의 이같은 주장은 예비 신입생 감소에 따른 선제적 대응과 도립대학으로서의 위상 정립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데 주안점을 둔 것이어서 관심을 모았다.
이외에도 남진복 의원은 영어체험교실의 효율적인 운영, 이영식 의원은 인재 개발 정책관실의 교육 시스템 재점검, 이정호▪ 남진복 의원은 결혼 이민여성 이중 언어강사 일자리 창출 사업과 관련 예산투자 대비 효율성 제고 등에 대한 대책마련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