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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엄한 국민의 요구, 깊은 책임 통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1일
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 입장 밝혀
경상북도의회 김응규의장이 최순실의 국정농단 의혹이 불거진지 47일만인 12월 9일 국회가 박대통령을 탄핵한 것과 관련 준엄한 국민의 요구에 따른 어려운 선택이었다면서 현 상황에 대한 깊은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또 혼란과 불안은 당분간 지속될 수 있다고 우려한 김의장은 헌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정국이 하루 빨리 안정적으로 수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여야 정치권은 탄핵으로 인한 정국혼란을 최소화하고, 정부는 국정공백이 없도록 해 사회경제적 안정을 기하고 더 이상 국민이 불안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치권의 통렬하고도 처절한 반성과 성찰을 바탕으로 여·야와 보수·진보를 넘어서 지금의 혼란과 난국을 수습해 나가는 동시에 새로운 민주적·분권적 국가시스템을 구축하고 국민의 평안과 국가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거듭날 것을 촉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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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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