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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구미시 최고 기업인▪최고 근로자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1일
↑↑ 이영관 대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생산성향상과 지역경제성장에 기여한 2016년 구미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를 선정했다.
11회를 맞이한 구미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 선정은 한 해 동안 지역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과 근로자를 발굴․시상함으로써 관내 기업인과 근로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기업육성 시책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최고기업인 부문 대기업․중소기업 각 1명, 최고근로자 부문 남․여 각 1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의 최고기업인상 대기업 부문은 도레이첨단소재(주) 이영관 대표, 중소기업 부문은 (주)윈텍스 고인배 대표가 선정됐다. 최고 근로자 부문에는 인탑스 조광현 부장과 SCC(주) 노문숙 팀장이 각각 남․여 최고근로자로 선정됐다.

■대기업 부문 수상자 도레이첨단소재(주) 이영관 대표
1999년부터 구미지역에 오랜 기간 동안 기반을 두고 화학소재 첨단기업의 선두주자로 기업을 성장시켜 구미지역에만 3개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외국자본 유치를 위한 민관공동협력을 추진했고, 지속적인 투자확대와 기술력 강화를 통해 수출경쟁력을 제고했다. 아울러 구미 국가5산업단지에 총 4천250억원을 투자하는 등 구미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간다는 공존공영의 경영철학 실천으로 주민화합을 도모했고, 각종 지역 내 후원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도 크게 기여했다.
2015년 국가품질경영대회 대통령상 수상, 외국인 투자유치 유공자 산업포장 등을 수상한 바 있다.
↑↑ 고인배 대표
ⓒ 경북문화신문

■중소기업부문 수상자인 (주)윈텍스 고인배 대표
수도권 이전기업이다. 인천에서 구미로 본사를 이전해와 과감한 신규투자 및 신사업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메쉬소재를 개발․생산하는 등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기술개발에 힘써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발전하는데 기여했다.
MOU체결 당시 고용계획보다 2배 이상 고용해 고용창출효과를 증대시켰으며, 일․학습 병행제를 통해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내 기부활동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도 많은 공헌을 했다.
이 결과 2015년 경상북도중소기업대상 종합대상 수상, 2016년 대한민국중소기업인 대회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 조광현 부장
ⓒ 경북문화신문

■남자 근로자 부문 ㈜인탑스 조광현 부장
20년 간 경영지원 부서에서 휴대폰 케이스 및 자동차램프 생산공정개선에 적극적으로 임해 품질향상에 기여했다.
또 사내 가족 협의회를 신설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힘썼다. 2015년에는 지역사회 복지증진 유공 구미시장 표창패를 수상했다.
↑↑ 노문숙 팀장
ⓒ 경북문화신문

■ 여자 근로자 부문 SCC(주) 노문숙 팀장
부품코아사업부 조립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동일 분야에서 32년간 장기근속하며 최고의 품질관리와 끊임없는 원가 개선 관리로 제품 품질의 신뢰를 확보했다. 직장 내에서 지속적으로 실천적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모범 근로자이다.

한편 선정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는 2017년부터 3년간 구미시 기업사랑 및 기업활동 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시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박람회 참가 우선지원 등의 예우 및 지원을 받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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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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