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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둔화에다 지급액 인상, 구직급여 늘어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2일
구미·김천 지역, 11월말 현재 지급자 1만5084명
ⓒ 경북문화신문

지역 주력 산업 인 휴대폰 등 IT 업종의 경기둔화와 화섬업체의 수출부진, 대기업 생산시설 해외·수도권 이전 등으로 중소기업들의 대량고용변동이 발생하는 등 지역경기의 불황 여파가 구직급여 지급자와 지급액을 증가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실업급여 하한액 인상등도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2015년의 경우 하한액은 4만176원이었으나, 2016년에는 4만 3416원으로 올랐다.
구미고용 노동지청에 따르면 올 11월말까지 구미·김천 지역의 구직급여 지급자는 1만5,084명으로 전년동기 1만4,733명 보다 2.4%가 증가했다, 또 구직급여 지급액도 593억8천2백만원으로 전년동기 551억5천3백만원 보다 7.7% 증가했다.
정부3.0의 대표적 협업모델인 구미고용복지⁺센터 권오형 소장은 “실업급여 수급자가 조기에 재취업할 수 있도록 취업알선, 동행면접, 직업훈련 연계 및 취업박람회 등을 개최하고, 기업이 고용촉진지원금을 활용해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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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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