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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불교 거사림회 창립 22주년 기념 및 회장 취임 법회 봉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2일
자체 법당 마련, 법회 장소로 안착
ⓒ 경북문화신문

구미불교 거사림회 창립22주년 기념법회 및 제12대 이홍기 회장 취임법회가 지난 7일 금오정사 법당에서 30여명의 회원과 불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1974년 12월4일 윤영길 씨등 17명의 불자들이 부처님의 지혜로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길잡이를 목적으로 창립된 구미불교 거사림회는 2012년 자체 법당 개윈 이후 50여명의 회원들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불교의식에 맞는 예불을 올리고 있다.
이외에도 구미불교 산행단체인 염불회가 매주 월요일 신묘장구대다라니 108독송 법회를 열고 있는가하면 구미시청불자회 등 신행단체들도 정기 법회 장소로 이용하면서 포교 공간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 정혜 동국대학교 정각원장스님을 비롯한 대덕 스님초청 법회, 구미불교신행 단체연합법회가 주관하는 낙동강부대 법당 건립 사업비 지원 및 재난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지원, 장례식장 염불봉사, 년2회 전국 6개 사찰 성지 순례 등 수행과 자비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 이홍기 회장
ⓒ 경북문화신문

이홍기 회장은 “ 모든 중생이 지혜로운 삶을 살도록 한 부처님 가르침을 바탕으로 내실을 다져 여타 구미불교 신행단체와 유대를 강화해 상생 발전 하는데 기여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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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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