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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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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불교 거사림회 창립22주년 기념법회 및 제12대 이홍기 회장 취임법회가 지난 7일 금오정사 법당에서 30여명의 회원과 불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1974년 12월4일 윤영길 씨등 17명의 불자들이 부처님의 지혜로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길잡이를 목적으로 창립된 구미불교 거사림회는 2012년 자체 법당 개윈 이후 50여명의 회원들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불교의식에 맞는 예불을 올리고 있다.
이외에도 구미불교 산행단체인 염불회가 매주 월요일 신묘장구대다라니 108독송 법회를 열고 있는가하면 구미시청불자회 등 신행단체들도 정기 법회 장소로 이용하면서 포교 공간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 정혜 동국대학교 정각원장스님을 비롯한 대덕 스님초청 법회, 구미불교신행 단체연합법회가 주관하는 낙동강부대 법당 건립 사업비 지원 및 재난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지원, 장례식장 염불봉사, 년2회 전국 6개 사찰 성지 순례 등 수행과 자비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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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홍기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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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회장은 “ 모든 중생이 지혜로운 삶을 살도록 한 부처님 가르침을 바탕으로 내실을 다져 여타 구미불교 신행단체와 유대를 강화해 상생 발전 하는데 기여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