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토론회, 19-20일 구미상공회의소
백승주 국회의원(새누리당,구미갑)이 13일 탄소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된 것과 관련 ‘구미 지역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 산업 창출’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된 것은 구미 지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이에 부응한 지역 정치인과 도‧시 공무원들이 일궈낸 합작품이라는 의미도 부여했다.
백 의원은 “그동안 탄소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지연, 전북지역과의 마찰 등으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장‧차관을 비롯한 전북지역 정치인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한 결과에 힘입어 성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면서 “ “구미 지역에 탄소산업클러스터가 조성되면 구미는 국내 탄소산업의 메카도시로 발돋움 할 뿐만 아니라 국가 차원의 신성장 동력 산업 중심 도시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백 의원실은 19-20일 양일간 구미 노후산단 활성화방안, KTX구미역 정차, 구미 미래 먹거리 창출등 3가지 현안을 주제로 공무원, 기업인, 언론인,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소통하는 릴레이 정책토론회를 구미 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책 토론회 일정>
■12월19일
-오전 10시/ KTX 구미역 정차
-오후 2시/구미 미래 먹거리 창출
■12월20일
- 오전 10시/구미 노후산단 활성화 방안
* 토론회 관련 문의사항 02-784-6730(김병근 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