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가 12일과 13일 김봉교·이홍희 도의원, 임춘구· 양진오 시의원을 비롯해 시범사업 추진농가, 농업산학협동 심의위원, 품목별 연구회장, 유관기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2월말에 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선정된 ‘6차산업수익모델시범사업’ 등 37개 사업의 내용과 성과를 비교 분석. 평가하여 새로운 농촌지도사업을 확산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각 업무 담당별로 시범사업 결과를 보고한 후 질의응답의 시간을 마련해 농업인의 궁금증을 해소했으며 6차 산업화한 농산물과 새로운 농기계를 관람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배선호 농촌지도자회장은 “작년에 이어 개최된 종합평가회가 농촌지도기관과 농업인이 신뢰로 서로 소통의하는 장이 되었다"며 "한 해 동안 농업발전을 위해 애쓴 농업인과 농촌지도기관이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