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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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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천면(면장 문창균)이 지난 14일 장천시장 등에서 상장1리 외 10개 마을 공공비축미곡 최종 매입을 실시했다.
지난달 15일부터 3회에 걸쳐 7천 900포 를 매입한 면은 이날 2천293포를 추가로, 총 1만193포의 매입을 완료했다.
수매에 참여한 김상덕 장천발전협의 회장은 “수매쌀 모두를 특등급으로 받지 못해 조금 아쉬운 감은 있으나, 내년에는 모두 특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겠다.”고 말했다.
수매 농민들을 찾아 일일이 격려한 문 면장은 “쌀값 하락 등으로 갈수록 농업 경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나, 함께 노력해 이러한 어려움들을 이겨 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