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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년연속 지역복지사업평가 우수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20일
경상북도가 전국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보건복지부 주관 ‘2016년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2015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분야 전국‘우수’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2천만원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2014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전국‘최우수’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북도는 그동안 도민이 만족하는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과의 연계 협력과 소통 등 다방면의 노력을 해왔다.‘사람중심, 함께 만드는 복지경북’을 비전으로 수요자와 지역중심의 맞춤형 복지실현을 위한 실천적 계획을 중심으로 4개의 전략목표와 9개의 핵심과제를 수행, 민관협력 활성화와 지역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키는 등 지역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경북․대구 기관단체, 경북지방우정청, 민간단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할매할배의 날 활성화’사업을 추진해 세대 간 소통의 장 마련하는 등 가족 공동체 회복에 기여했다.
또 경북지방경찰청, 경상북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다문화가족 SOS 긴급지원팀 운영’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위기 예방에서부터 장애, 폭력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다양한 사례관리를 통해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재일 복지건강국장은“이번 수상은 도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모두가 노력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 복지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경북도가 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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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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