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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은초, 아토피·천식안심학교 재인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0일
한국천식알레르기 협회 인증
ⓒ 경북문화신문
야은초등학교(교장 장준호)가 2015년에 이어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사)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가 주관하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재인증 받았다.

아토피천식안심학교 재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에서 제시하는 기준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야은초는 구미시보건소, 경북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의 협조를 받아 1학년 및 전입생에게 알레르기 질환 실태조사, 재학생 환아 선별 관리, 교사 및 학부모, 일반학생 교육 및 상담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아토피 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들에게 보습제를 제공하고 건강한 피부관리 방법을 교육했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천식환자를 대비한 응급처치 교육도 실시했다. 구미시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아토피천식아카데미교육 프로그램에도 많은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야은초 보건교사는 “요즘 알레르기 질환 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학교와 지역사회 기관들이 서로 협력해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관리 및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알레르기 질환을 잘 극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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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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