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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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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옥성면 행복학습센터가 20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가졌다.
수강생과 지역 주민 등 7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축하공연에이어 수강생들이 지난 3개월간 배우고 익힌 노래, 댄스 등을 직접 선보이는 등다양한 볼거리로 흥겨운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강생들은 평균연령이 63세로 다소 높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수업에 대한 열정과 지도강사들의 열의가 더해지며 주민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이찬우 면장은 지난 기간 동안 열과 성의를 다해준 지도강사들과 수강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