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의원, 산업 집적활성화 및 공장 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발의
구미 국가 1산업단지 노후화 개선사업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백승주 의원(새누리당, 구미갑)이 20일 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12월16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구조고도화 사업과 재생사업의 중복투자 방지 구역의 일정부분 해제를 통해 노후산단을 개선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백의원은 이와 관련 “정부의 정책적인 노력과 관심에도 불구하고, 국가 1산업단지 노후화 개선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문제의 원인이 부처별 사업성격 차별화 및 재원의 중복투자 방지를 위한 법률에 있기 때문에 법률개정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백의원은 또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구조고도화 사업과 재생사업간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수 있기 때문에 구미국가 산업1단지 개선사업을 촉진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이 모색되면서 구미지역 경제 활성화 제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백 의원실 관계자는 “백의원이 주최한 가운데 지난 20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당신과 함께 발전하는 구미’릴레이 토론회 제3세션(구미 노후산단 활성화 방안)에서 논의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추가 입법 및 의정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대가 변하면 변하는 곳으로 순응 해야지
표때문에 구미역 고집 하다 구미를 몽땅 말아 먹지
01/06 19:08 삭제
구미역 ktx 고집하면 구미몽땅 같이 망한다 북삼에 역 만들어서 기업인들 숨통트게 해주소 고집 그만 부리고
01/05 11:3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