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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능종 대표변호사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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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분사무소를 개설한 법무법인 유능(대표변호사 유능종)이 12월 17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이승희 교수(금오공과대학교 기획처장), 제연희 세무사, 황요한 글로벌어학원장, 이교명 늘푸른한국당 고문 등을 비롯한 많은 지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천안분사무소에는 김도연 변호사(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를 구성원 변호사로 영입해 차별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무실의 위치도 법원앞이 아닌 천안아산역사 앞 대로변에 위치해 지역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면서 더욱 더 친근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능종 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교통의 요지이면서 산업도시로서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천안에서 분사무소를 개설하게 돼 영광”이라면서 “ 법무법인을 운영해 온 경험을 살려 천안에서도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2년 4월경 네이트 해킹사건 손해배상소송을 진행해 전국 최초로 금100만원 승소 판결을 이끌어 낸바 있는 유능종 변호사는 KT해킹사건, 카드3사 개인정보유출사건 등 다수의 집단소송을 진행하면서 전국적인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또 10월19일에는 카드3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사건 집단소송에서 1인당 금 10만원의 승소판결을 이끌어내는 등 개인정보유출 손해배상소송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집단소송에 특화된 강점을 갖고 있는 법무법인 유능 천안분사무소 개설로 천안 · 아산 시민들과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법률수요를 충족시키고 더 나은 법률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