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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유능 천안분사무소 개소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3일
개인 정보유출 손해배상 소송서 두각
↑↑ 유능종 대표변호사
ⓒ 경북문화신문

천안분사무소를 개설한 법무법인 유능(대표변호사 유능종)이 12월 17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이승희 교수(금오공과대학교 기획처장), 제연희 세무사, 황요한 글로벌어학원장, 이교명 늘푸른한국당 고문 등을 비롯한 많은 지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천안분사무소에는 김도연 변호사(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를 구성원 변호사로 영입해 차별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무실의 위치도 법원앞이 아닌 천안아산역사 앞 대로변에 위치해 지역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면서 더욱 더 친근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능종 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교통의 요지이면서 산업도시로서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천안에서 분사무소를 개설하게 돼 영광”이라면서 “ 법무법인을 운영해 온 경험을 살려 천안에서도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2년 4월경 네이트 해킹사건 손해배상소송을 진행해 전국 최초로 금100만원 승소 판결을 이끌어 낸바 있는 유능종 변호사는 KT해킹사건, 카드3사 개인정보유출사건 등 다수의 집단소송을 진행하면서 전국적인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또 10월19일에는 카드3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사건 집단소송에서 1인당 금 10만원의 승소판결을 이끌어내는 등 개인정보유출 손해배상소송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집단소송에 특화된 강점을 갖고 있는 법무법인 유능 천안분사무소 개설로 천안 · 아산 시민들과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법률수요를 충족시키고 더 나은 법률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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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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