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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아름다운 동행’으로 정유년 맞는 구미시설 공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8일
의례적 시무식 탈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이 2017년 새해를 맞아 의례적으로 실시해오던 시무식을 없애고 1월 2일 11시 구미시 장애인복지관에서 정유년을 맞았다. 
이날 공단은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장애인복지관의 시설물 청소와 무료점심 제공, 배식봉사 활동을 한다. 식사 비용은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부담 했다.

엄상섭 이사장은 “시민과의 소통, 장애인들과의 진솔한 대화와 고충 경청을 통한 관심과 사랑은 물론 나눔 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제고와 필요성을 알리는데도 앞장서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6월 직원 44명이 참여한 농촌지역 일손돕기를 비롯 14회에 걸쳐 부서별로 ‘일부서 일독거노인’ 결연 봉사활동을 실시한 공단은 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연말연시 ‘희망 2017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성금 329만5천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무지개봉사단은 또 연말을 맞아 성심요양원에 2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알뜰벼룩장터에도 참여해 판매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특히 노동조합은 생명나눔과 사랑실천 헌혈, 관내초등학교에 필요한 물품(600만원 상당)을 전달했는가하면 저소득층 사랑의 쌀나누기의 일환으로 쌀(200만원 상당)을 기탁하는 등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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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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