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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으로 사랑과 평화를 전한 금오중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8일
평화의 동전모으기 캠페인 동참
ⓒ 경북문화신문
금오중학교(교장 예복남)가 국제구호 개발기구 월드비전이 실시하고 있는 ‘2016 평화의 동전밭 동전모으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학생들은 월드비전이 나눠 준 식빵 모양의 저금통을 집으로 갖고가 11월 한 달 동안 모은 후원금 89만450원을 월드비전 대구 경북지역본부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희망을 잃은 에디오피아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건축 사업과 경북지역 글로벌인재양성 장학금 지원에 쓰인다.

대구 경북지역본부는 지구촌 곳곳에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동과 이웃을 위해 사랑의 마음을 보내준 금오중 학생들에게 감사장을 보내왔다.
한편, 동전 모으기에 참여한 1학년 A모 학생은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TV나 매체를 통해 지구촌 곳곳에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내가 모은 동전이 그들을 돕는데 쓰인다고 생각하고 동전이 생길 때마다 저금통에 넣었다. 한 달이 지나 저금통에 가득 찬 동전을 보니 뿌듯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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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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