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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민 화합한마당, 2016년 양포동 송년의 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30일
‘구미발전 견인하는 양포동 되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양포동(동장 손귀성)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28일 오후 6시 구미코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양포동 발전협의회(회장 장인철)가 주관하고 각 기관이 후원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석춘 국회의원, 도▪시의원, 각 기관▪자생단체장등 주민 5백여명은 한해를 되돌아보면서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 장인철 회장
ⓒ 경북문화신문

섹소폰과 통기타 연주, 한국무용 등 풍성한 공연으로 분위기를 돋군 식전행사에 이어 본 행사는 1년간의 성과와 각 단체의 다양한 활동사항에 힘입어 역동적인 발전을 거듭해 온 활동 내용을 담은 ppt영상 상영,지역발전 및 주민화합에 기여한 9명의 유공자에게 자랑스런 양포동민상과 국회의원 표창, 축하 케잌 절단과 5만 동민의 화합을 결의한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 장석춘 의원
ⓒ 경북문화신문
↑↑ 손귀성 동장
ⓒ 경북문화신문

식후에는 초대가수의 축하공연, 단체별 장기자랑 등을 통해 동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 좌로부터 장석춘 의원, 장인철 회장, 손귀성 동장
ⓒ 경북문화신문
↑↑ 좌로부터 박배만 회장, 장석춘 의원, 김광석 회장, 김수조 이사장, 윤종호 의원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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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행사에서 인동농협(조합장 장우석) 1백만원, 인동새마을 금고(이사장 김수조)가 금일봉을 주민화합을 위한 잔치에 보탬이 되도록 해 달라며, 성금으로 내놓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 수상자
ⓒ 경북문화신문
↑↑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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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귀성 동장은 송년사를 통해 “1년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해주신 기관⋅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특히 읍면동 종합평가 최우수,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최우수 등 6개분야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각 기관·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주민들의 협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였다”며,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 일주 총괄취재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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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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