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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 동력이 될 주요 사업 차질 없이 추진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2일
신년사>배낙호 김천시의회 의장
ⓒ 경북문화신문

존경하는 김천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대망의 정유년을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늘 웃음이 가득하고 만사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해 어렵고 힘겨운 상황에서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그리고 아낌없는 협조에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해는 우리 김천시가 그 어느 해보다도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뜩이나 어려운 국내외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 경제도 좀처럼 개선될 여지가 보이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김천 인근 성주 롯데CC에 사드 배치는 시민들에게 커다란 시련과 절망감을 안겨 주었습니다.

온 시민이 필사적으로 막아내고자 하였지만 정부는 우리 시민의 절규를 끝내 외면하고야 말았습니다.

또한 연말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국정 혼란으로 국가와 지역의 미래는 한치 앞을 가늠할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무척이나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더욱 우리 14만 김천시민은 화합하고 단결해야 할 것입니다. 모두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서 서로 화합할 수 있다면 우리 김천은 한층 더 밝고 희망찬 미래를 기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김천시의회 17명 의원은 시민의 소리와 소망을 받들며 지역 경제를 살리고 우리 시민이 살맛나는 김천을 만들기 위해 올 한해도 적극적으로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의회의 기본과 원칙을 바로 세우며 집행부와 균형을 이루는 가운데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각 지역마다 현안 사업들을 심도 있게 살피고 현장을 중심으로 하여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을 구현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역 발전과 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의회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올 한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2017년 새해에는 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지길 바라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유년 새해 아침

김천시의회 의장 배 낙 호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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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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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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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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