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피플일반

‘오로지 구미의 미래만을 위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3일
신년사>장석춘 국회의원
ⓒ 경북문화신문
자랑스런 구미 시민여러분!
지난 한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16년을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가 지나고 꿈과 희망이 가득찬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늘 신년 인사회가 그 어느 때 보다 마음이 무겁고 여당 의원의 한사람으로써 시민 여러분께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온 나라를 뒤흔든 탄핵정국으로 국론이 분열되고 지역 경제는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에 직면해 있지만 시민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성숙한 시민의식은 새로운 희망의 불씨가 되어 국정안정과 경제위기를 극복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확인 할 수 있었던 값진 한해였습니다.

이러한 시민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난해 저는 구미 경제를 살리기 위해 오직 구미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쉴틈없이 뛰었습니다.

초선의원이지만 강한 의지로 예결 특위에 들어가 소소위원까지 맡아 활동하면서 구미 예산은 물론 경북예산을 지켜내기 위해 때로는 언성을 높이고 밤잠을 못이루며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많은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결위에서 활동한 보람으로는 5공단 탄소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일구어 냈고, KTX구미역 정차를 위한 연구 용역비 확보, 가칭 인덕중학교 유치확정, 해평 문량 교차로 개선 사업비 확보, 선산 봉곡천 노후교량개체, 사업을 비롯한 교부세 11억원등을 확보하였으며,
계속 사업비 외 156억원의 국비지원사업도 추가로 확보 했습니다.

이러한 모든 성과는 시민여러분께서 저를 믿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힘과 지혜를 모아 주셨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하며 시민여러분이 너무도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2017년은 붉은 닭의 해 입니다.
닭은 어둠속에서 빛의 도래를 알리며 만물을 깨우는 동물이라고 합니다.

저도 침체되어 있는 구미에 한 줄기 빛이 되어 구미가 비상의 날개를 펼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새해에는 그동안 뿌려 놓은 씨앗이 결실을 맺어 풍년의 수확을 거두고 희망이 넘치는 구미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 같이 힘차게 전진 합시다.

저 또한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늘 겸손한 자세로 여러분과 소통하고 땀과 눈물을 함께 흘리면서 자랑스런 구미 건설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며,

꿈과 희망이 가득찬 정유년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시길 간절히 기원 드립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