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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인더스트리(주)김천1공장 산재발생 미보고 적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3일
구미고용노동지청
ⓒ 경북문화신문
코오롱 인더스트리(주)김천1공장이 최근 5년간 발생한 17건의 산업재해를 해당기관에 보고하지 않는 등 위법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고용노동지청은 지난 12월21일 산재 은폐와 관련한 보도 직후 전담 조사반을 구성하고 전격적으로 조사에 착수해 회사 관계자와 근로자 면담, 진료자료 확인 등을 통해 산업재해 발생 미보고 17건을 확인했다. 또 협력업체 2개사 역시 각 1건의 산업재해를 보고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
위법행위를 적발한 고용노동지청은 미보고 확인 19건에 대해 5천7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조치했다.
또 코오롱 인더스트리(주)김천1공장에 대해 2016년12월27일부터 12월30일까지 4일간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조치 이행상태 전반에 걸쳐 확인·감독을 실시했다.
감독결과, 적발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 32건(협력업체 포함)에 대해 과태료부과, 사법처리 등의 행정․사법조치와 함께 사업장내 안전보건상의 근원적인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으로부터 종합적인 안전보건 진단도 받도록 조치했다.
구미고용노동지청은 향후 산업재해 은폐로 근로자들이 피해를 입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감독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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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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