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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설 중소기업 운전자금 1천2백억 지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3일

경상북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운전자금 1천2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7년도 운전자금 운용규모 3천300억원의 4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에따라 인건비, 자재비 등 자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중소기업에 선제적으로 자금을 지원해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가 시중은행과 새마을금고와 협약을 맺어 융자를 알선하고 대출이자의 2%를 보전해 주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대상은 도내에 소재한 중소기업체로 제조․건설․운수․무역․관광숙박․자동차정비업․엔지니어링사업 등을 영위하는 업체이다.
융자한도는 매출규모에 따라 업체당 3억원 이내이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여성․장애인기업 등 도가 지정한 우대업체는 5억원까지 융자 지원한다.
융자조건은 1년 거치 약정상환으로 시중 금융기관 대출이자의 2%를 1년간 도에서 보전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1월 4일부터 해당 시․군 중소기업 지원 부서에서 접수하고 있다. 지원대상 기업은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의 융자추천을 통해 설 전까지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융자 희망기업은 시․군별 접수일을 필히 확인 후 신청마감 전에 접수해야 한다.
지원기준과 취급은행, 제출서류 등 상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와 각 시․군 홈페이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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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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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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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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