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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예술인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3일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구미지회, 송년회 및 신년 사업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구미지회(지회장 장연덕)가 12월 30일 금오산관광호텔에서 2016년 송년의 밤 및 2017 신년 사업보고회를 가졌다.

행사에는 윤창욱 도의원, 안주찬 시의원, 백경원 한국무용협회 구미지부장을 비롯한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백경원 무용단의 창작무용 식전공연에 이어 진행된 행사는 모범회원표창과 자문위원 감사장 수여, 신년 사업계획 및 목표 발표, 케익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는 다과 및 식사, 각 분과별 장기자랑으로 마련돼 회원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됐다.

장연덕 지회장은 “2012년에 이어 지난 5월 다시 임명돼 사무실 개소식과 구미전국가요제, 2017년 예산 신청 등 정신없이 보냈다”며 “회원 및 임원진, 자문위원들이 물심양면 도와주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특히 “어떤 상황에서는 함께 오래 할 수 있는 사람이란 믿음을 주는 회원들이 있어 언제나 잘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면서 “회원들의 성장을 위한 공동체를 형성해 나가는 아름다운 섬김의 리더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창욱 도의원과 안주찬 시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행사를 위한 예산확보 등 구미문화예술 발전에 관심을 갖고 함께 하겠다”며 “내년 구미가요제와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등을 통해 대중문화예술발전에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장석춘 국회의원과 남유진 시장, 김익수 의장이 축전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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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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