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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국제공학교육관 신축 사업 국비 110억7천900만원 확보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4일
태양광신재생에너지사업 국비 15억 원도 확보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4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공학교육관 신축 사업’건립에 필요한 국비 110억7천9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제공학교육관은 2018년 착공해 2019년 준공 예정으로 연면적 5,000㎡에 강의실, 멀티미디어실, 영상회의실, 컨벤션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국제공학교육관이 건립되면 외국어 교육 전용 강의실 및 연구 공간 확보로 글로벌 인력 양성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전용 강의실 확보로 국제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리문화 이해를 위한 외국 학생들의 문화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또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위한 국비 15억 원도 확보했다. 태양광신재생에너지 사업은 정부의 에너지·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친환경 그린캠퍼스 구현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4월 중 사업 시행에 들어가 9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금오공대는 국제공학교육관과 태양광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125억7천만 원을 확보로 대학 재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식 총장은 “국책사업 유치는 대학 재정 절감과 시설 확충을 통한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대학 교육의 국제화 정책에 부응함으로써 우수인재 양성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기본경비 확충을 통해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더해 대학 재정 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오공대는 지난해 1월, 108억9천2백만 원의 국비 포함, 총 사업비 136억1천6백만 원이 투입되는‘산학기술창조관’기공식을 갖고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올해 11월 준공 예정인 산학기술창조관은 연면적 8,237㎡로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되며, 산학협력단, 기업부설 연구소, 국책사업단, 학생 창업동아리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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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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